꿀팁 #43
토너먼트
입상권이 가까울수록 콜 대신 3벳
한 줄 요약버블이 다가오면 수딧 커넥터나 작은 페어로 콜하는 플레이를 줄인다. 블로커가 있는 핸드로 3벳하는 쪽이 낫다.
토너먼트 초반에는 수딧 커넥터나 작은 포켓 페어로 레이즈를 콜하고 플랍을 보는 플레이가 괜찮다. 스택이 깊어서 크게 맞으면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PokerNews의 ICM 조언은 입상권이 가까워지면 이런 투기적인 콜을 줄이라는 것이다. 스택이 얕아져 맞아도 받을 것이 적고, 플랍 이후 어려운 결정을 자주 하게 된다. 칩 하나하나가 비싸진 구간에서 애매한 팟에 얽히는 것이 가장 손해다.
대신 A나 K처럼 상대의 강한 핸드 조합을 줄여 주는 카드(블로커)를 가진 핸드로 3벳한다. 그 자리에서 팟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고, 팟의 크기도 내가 정할 수 있다.
이 조정은 버블이 코앞일 때가 아니라 그보다 조금 일찍 시작하는 편이 좋다.
꿀팁은 대부분의 상황에 통하는 기본기이며, 상대와 상황에 따라 예외가 있습니다.
알았으면 실전처럼 풀어 보기솔버 정답으로 채점하는 무료 홀덤 GTO 퀴즈
퀴즈 풀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