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22
블러프·밸류
리버 올인을 받았다면, 대부분 진짜다
한 줄 요약저스테이크에서 리버에 스택을 다 미는 블러프는 드물다. 아주 강한 핸드가 아니라면 접는 쪽이 이득이다.
리버에서 상대가 올인했다. 내 손에는 탑 페어나 투 페어. "블러프일 수도 있잖아" 하는 생각이 든다.
BlackRain79는 이 콜을 아마추어의 대표적인 나쁜 콜로 꼽는다. 낮은 판에서는 마지막 카드에 스택 전부를 걸고 블러프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올인이 나왔다면 대다수는 강한 핸드다.
실전 기준은 이렇게 잡을 수 있다.
- 평소 조용하던 상대의 리버 올인이나 큰 레이즈: 넛에 가까운 핸드가 아니면 폴드
- 판마다 올인하는 것을 직접 본 상대: 그때만 예외를 생각
한 번의 영웅적인 콜로 이긴 기억은 오래 남지만, 그 콜로 잃은 칩의 합계가 더 크다.
꿀팁은 대부분의 상황에 통하는 기본기이며, 상대와 상황에 따라 예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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